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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에어팟 지름. 언박싱.

리뷰&TECH

by 린이파파 2021. 8. 8.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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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

애플 에어팟

Apple Airpod

평소 물건을 온라인으로 못사는 성미 급한 나는
얼마 전 애플 에어팟을 애플 정식스토어에서 22만원이란 거금을 주고 샀다.

사고 나서 알았는데..온라인에서 저렴하게 판매되는 제품들은 KC 마크가 없는데..
구입후 초기 불량이 있는 경우 리퍼가 되지 않는단다.

(스스로 오프에서 사길 잘 했다 합리화 하는 중........ㅋㅋ)

 


애플 제품 패키지는 항상. 언제나. 옳다.
곱디 곱다.

 



 


상자 뚜껑을 열어본다.
두근두근.

 


가이드북이 제일 먼저 나온다.
심플한 디자인의 가이드북은, 제품을 만나보기 전에 꼭 숙지해야 하는 내용들을 담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정독해야 한다.

는 개뿔!
걍 휙~ 던져버렸다.

 


가이드북에서 튀어 나온 각종 설명서들.
난 난독증이 있으니..그냥 나중에 궁금하게 생기면 인터넷을 찾아 보기로.
(저거 안읽는다고 에어팟 안 쓸 것도 아니니까.)

 


달걀 같이 생긴 귀여운 녀석이 나왔다.
(아. 참고로. 포스팅 작성을 위해 필름을 떼어내고 다시 사진을 찍었다.)

 


일본 편의점에서 사먹은 그 하얀 달걀과 매우 흡사하게 생겼다.

 


에어팟 충전기 본체 뒷면.

 


충전기 머리부분 뚜껑을 조심히 열어보니
콩나물 두개가 등장했다. 저게 바로 그 유명한 콩나물. 에어팟인가 보다.

 


콩나물을 잡아 조심히 빼보니
내가 그토록 갖고팠던 에어팟이 등장했다! 너무 곱디 고운 둥글둥글한 디자인 하며..
귀에 껴 보니 안정감 있게 착! 달라 붙는 착용감 하며..
기대 이상의 음질 하며..간만에 너무 맘에 드는 물건을 만났다.

에어팟을 살까 말까 고민 하는 것은
배송만 늦출 뿐. 이로울게 하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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