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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여행 3일차 - 테를지의 마지막 날, 칭기스칸 박물관, 별자리 사진
테를지에서의 마지막 날. 몽골의 역사 공부를 위해 칭기스칸 박물관으로 마지막 투어. 테를지 게르 숙소, 11일 새벽 (19.10.11) 우리가 테를지를 향한 이유는 밤하늘 사진. 테를지에서의 첫째날 투어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동생과 나는 해가 지기만을 기다렸다. 맥주를 홀짝이다 어느덧 새벽 한시 즈음. 밖을 나가 보니 별이 하나도 보이질 않는다. 가이드 말에 따르면 보름달이 뜰 시기라 달빛이 너무 밝아 보이지 않는거란다. 별을 보기 위해 이 먼 만리 길을 날아 온 것이 너무 아까워 허공에 대고 셔터를 눌러재끼다 얻어 걸린 별사진 비스므리한 결과물. 어쩌다 얻어걸린 사진에 뽀샵을 발라 과보정으로 창조해낸 어정쩡한 사진 두 장. 다음 몽골 여행때는 조명하나 없는 사막으로 가봐야 겠다. 테를지 숙소에서 떠나며. 새벽에 별사진 찍겠다며 나가 놀다 숙소에 열쇠를 두고 나오는 바람에 (게르에 무슨 현관문이 도어락?) 늦은 새벽까지 밖에서 추위에 떨며 고생좀 하느라 잠을 제대로 못잤다. 숙소에서 몇시간 쪽잠을 자고나니 벌써 게르를 떠날 시간이 됐다. 숙소에서 준비해 준 잡내로 풍미를 살린 고깃국 조식을 대충 먹고 부랴부랴 짐을 싸서 떠날 채비를 했다. 떠나는 길 우연히 마주친 돌탑. 우리나라 경주에서 보던 그 돌탑. 그것과 비슷한거다. 현지인들은 톨탑 위에 지폐 한 장 놓아두고 소원을 빈다고 한다. 떠나는 길에 몇 장 찍어본 풍경 사진들. 몽골의 겨울 풍경은 색의 대비가 좋아 PC 바탕화면에 깔아도 손색 없을 풍경사진을 어렵지 않게 찍을 수 있다. 마지막 테를지 투어. 칭기스칸 박물관 몽골인들은 참말로 역사에 대한 자부심이 굉장하다. 몽골 여행 중 가이드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칭기스칸 께서는..' 일 정도다. 그만큼 칭기스칸은 몽골인의 그 자체다. 그들이 존경하는 칭기스칸의 위상은 '칭기스칸 박물관'에 오롯이 담겨있는데, 지난 역사에 너무 얽메여 있는 것은 아닐까 내심 걱정스러울 정도로 그들의 칭기스칸 사랑은 대단하다. 동상(?)인지 건물(?)인지, 아파트 약15층 정도 높이의 거대한 칭기스칸이 저~ 멀리서부터 반겨준다. 천혜의 영토를 가진 몽골의 드넓은 영토 한 가운데 우뚝 솟은 칭기스칸. 칭기스칸이 바라보는 방향에는 그의 어머니가 있으며, 그의 뒤에는 말을 탄 병사들이 수만개의 동상으로 오와열을 맞춰 줄지어 있다. 옥상 전망대로 올라가면 드넓은 초원이 펼쳐진다. 사진 좌측에 조그맣게 보이는 또 하나의 동상이 칭기스칸의 어머니 호엘룬이다. 칭기스칸이 어린 시절, 말 채찍을 잃어버려 호엘룬에게 큰 꾸중을 들었는데, 칭기스칸이 잃어버린 말 채찍을 발견한 곳이 저기 보이는 호엘룬 동상이 서 있는 위치란다. 몽골 사람들은 칭기스칸이 큰 인물이 될 수 있었던 데는 그의 어머니 호엘룬과, 말 채찍 때문이라 믿는다. 먹기 싫은데 가이드가 자꾸 먹으라고 강요하던 비타민 열매 사진을 마지막으로 3일차 몽골 투어 후기를 마무리 하고 다음 포스팅에서 계속!
몽골여행 2일차 - 테를지, 게르, 허르헉, 승마체험, 아리아발사원
둘째 날은 본격적인 테를지 투어가 시작됐다. 테를지 도착 전 원주민이 거주하는 게르에 잠깐 들러 전통음식인 허르헉 식사 후 승마 체험을 한 뒤 우리가 하룻밤을 묵을 게르 숙소로 이동할 예정이다. 유목민 게르에서 허르헉 식사 (19.10.10) 현지인(유목민)이 거주하는 실제 게르에 들렀다. 가이드 일정표 상에는 단순히 '허르헉 식사'라고 되어 있어 좀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줄 알았는데, 현지인이 거주하는 마을의 게르에서 식사를 하게 될줄은 생각치도 못했다. 여행 중 현지인 문화 체험 하는 것을 즐기는 나로썬 꽤나 매력적인 식사 시간이었지만, 위생관념이 투철(?)한 막내는 식사가 좀 곤욕스러웠다고 한다. 실제 유목민이 거주하는 게르다. 열평 남짓 작은 게르에서 온가족이 함께 생활한다. 조심스레 게르의 침대 하나를 택해 앉아 기다리니 말로만 듣던 허르헉이 눈 앞에 나타났다. 허르헉은 뜨겁게 달군 돌로 고기를 익혀 탕처럼 요리한 음식인데, 과거에는 돌을 달굴 때 가축의 똥으로 돌을 감싸 달궜다는 현지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는 선뜻 손이 가질 않았다. 용기를 내 한입 먹어보니, 방목하여 기른 소고기라 그런지 식감과 육즙은 뛰어났지만, 고기의 잡내 또한 본연 그대로였는데, 현지인들은 고기의 잡내를 즐기는 모양이다. 현지인이 함께 식사를 하게 되어꾸역꾸역 억지로먹긴 했지만, 앞으로 몽골여행의 가장 큰 난제는 음식이 될 것 같다. 승마 체험 허르헉 식사를 마친 뒤 유목민이 직접 기르는 말로 승마 체험을 했다. 호리한 우리 체구를 고려해 특별히 간택 당한 온순하기 그지없는 말 두 마리. 우리를 태우고 있는 말 두 마리가 우리보다 더 긴장한 듯 하다. 말 위로 올라 탄 막내. 아! 승마체험 전 반드시 한 번 입고 버릴 만한 옷으로 갈아 입어야 한다. 말 몸에 묻어있는 흙과 배설물이 승마 체험시 온 몸에다 묻는다. 현지 유목민이 내 복장을 보더니 갈아 입고 오라며 몽골 전통 의상 한벌을 빌려주더라. 게르 숙소 도착 우리의 1박을 책임질 테를지 공원내 게르 숙소에 도착했다. 몽골의 아름다운 밤하늘 사진을 찍기 위해 예약한 게르 숙소. 하지만, 이 날은 보름달이 뜰 예정이었기에 SNS에서 보던 아름다운 별자리 사진은 기대하지 말라는 가이드.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베야지. 별자리 사진은 못찍을지언정, 밤 하늘 아래서 맥주라도 홀짝이며 밤 샐 작정이다. 길에서 만난 거북바위와 기념품 가게 아리아발 투어를 위해 게르에서 대충 짐을 풀고 나와 아리아발로 으로 향하던 중 만난 거북바위. 거북 모양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인데, 바위가 상징하는 의미는 잘 모르겠다. 거북바위 아래에 있는 기념품가게에 들렀다. 울란바토르에서도 구할 수 있는 기념품인지는 모르겠지만, 유목민들이 가내수공업으로 직접 제작한 기념품을 파는 듯 했다. 여행 마지막 날 울란바토르 백화점 투어를 계획하고 있었기 때문에 미련 없이 빈 손으로 나왔다. 사지도 않을거면서 한참을 이것저것 만져보고 머리에 써 보는 동생. 근데, 동생이 사진에서 쓰고 있는 저 빨간 모자가 한국에 돌아와서도 자꾸만 아른거린다. 사진으로 보니 꽤나 맘에들어 하는 것 같은데, 하나 사줄걸 그랬다보다. 아리아발 사원 목적지인 아리아발 사원에 도착했다. 아리아발 사원은 꽤나 높은 산 위에 있는 사원인데, 현지인들은 고민이 많을 때 생각을 비우기 위해 아리아발 사원 한바퀴를 돌고 내려온단다. 사원으로 향하는 길. 길 우측에 길게 뻗은 안내판은 가이드가 뭐라 설명 해줬는데 기억이 나질 않는다. 뼈가 되고 살이되는 내용이라는 정도만 어렴풋이 기억한다. 저~ 위에 보이는 하얀 건물이 목적지 사원이다. 코끼리 얼굴을 닮았다 하여 현지인들은 코리리 사원이라고도 한다. 사원에 도착. 사원을 한바퀴 두른 원통들이 보인다. 손으로 돌리며 사원을 크게 한바퀴 돌면 소원이 이루어 진다고 한다. 특별한 점심식사 아리아발사원 투어를 마치고 연세 많으신 할머님이 운영하시는 현지 식당에 도착. 허르헉에서 느꼈던 소고기의 깊은 잡내를 이 음식에서 역시 느낄 수 있었다. 잡내에 도통 먹지 못하는 동생과 나를 위해 참기름 듬뿍 버무린 겉절이를 해주신 주인 할머님. 주인 할머님의 특별한 겉절이를 곁들여 먹으니 그나마 좀 낫다. <다음 포스팅에서 계속>
몽골여행 1,2일차 - 테를지를 향하여(울란바토르, 양떼, 게르, 초원, 노민마트)
나와 나이차가 한바퀴 이상 차이 나는 막둥이가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군입대 선물(?)로 해줄만한 것을 고민하던참 평소 몸을 혹사 시키는 여행을 즐기는 나에게 막둥이와 몽골여행을 다녀오는 것이 어떠냐며 제안하는 와이프. 이런 기회도 흔치 않으니 고민 없이 막둥이와의 몽골 여행을 결정했다. 둘의 여행을 흔쾌히 허락해준 와이프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울란바토르 호텔 도착 (19.10.9) 기나긴 비행을 마치고 몽골의 수도. 올란바토르에 도착했다. 저가 항공 티켓을 물색하다 보니 늦은 저녁 시간에 도착하게 된 울란바토르. 간단히 짐을 풀고 굶주린 배를 달래기 위해 부랴부랴 시내로 나가 저녁식사를 하게되어 사진은 남기지 못했다. 아래 사진은 호텔에서 촬영한 울란바토르 칭기스칸광장의 모습. 테를지로 향하여 (19.10.10) 여행 준비 중 몽골은 교통이 낙후하여 대중교통으로는 여러 관광지를 다닐 수 없다는 것 정도는 쉽게 알 수 있었다. 때문에 미리 한국에서 테를지 프라이빗가이드를 예약 하였고, 둘째~셋째날 테를지 일정을 현지 가이드 차량을 통해 편하게 투어할 수 있었다. 투어 차량으로 울란바토르에서 약 1시간 정도 외곽으로 나가니 비로소 SNS에서 보던 그 풍경들이 눈 앞에 펼쳐졌다. 울란바토르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우리의 투어 차량은 자랑스런 한국의 싼타페. 길 한복판에 대충 파킹해 두고 찍어도 광고의 한 장면같은 사진이 탄생하는 이 곳은 풍경이 아름다운 '몽골'. 좀 더 달리다 보니 저 멀리 양떼가 보인다. 잠시 차를 멈추고 셔터를 눌러대기 시작했다. 한국에서 볼 수 없는 광경. 이 곳은 사방이 전부 가축들 뿐이다. 좀 더 가까이 다가가 셔터를 눌러 봤다. 양떼 무리 속에 염소 몇마리가 보인다. 양들은 염소의 뒤꽁무니만 졸졸 따라 다니고 있다. 궁금해 가이드에게 물어보니 양들은 시력이 나쁘고 성격이 소심해 염소가 양떼 선두에서 리드를 해줘야 한단다. 테를지를 목전에 앞두고 가이드 차량을 타고 두시간여 정도 더 들어가니 온갖 가축들 뿐이던 초원에 여행객들이 한둘 보이기 시작했다. 이 곳을 지나면 생필품을 살 수 있는 곳이 없어 필요한 물품들을 모두 구비해 태를지로 이동해야 한단다. 태를지를 향하는 길목의 마지막 슈퍼마켓. 꽤 큰 규모의 마트였는데, 판매 상품의 70%정도가 한국산이었다. 가이드의 설명에 따르면 몽골 사람들은 한국 상품을 꽤나 선호한다고 한다. 필수품인 물과 술, 그리고 간식거리들을 잔뜩 사서 가이드 차량으로 이동하다 주차장에서 발견한 투어차량. 사막투어를 신청하면 탑승할 수 있는 투어 차량인데, 클래식한 디자인에 매료되어 한참을 차량 주위를 서성이다 소심하게 한 컷 찍은 사진. 마트에서 쇼핑 후 목적지로 좀 더 이동하던 중 길가에서 만난 독수리와 낙타. 주인 아저씨에게 거금(?)을 주니 동생에게 물려도 절대 뚫리지 않을 것만 같은 가죽장갑 하나를 건네주더니 살포시(?) 독수리를 올려준다. 원주민 마을 도착 테를지에 도착하기 전 잠깐 원주민이 살고 있는 집에 들러 점심 식사를 하기로 했다. 몽골의 전통 음식인 '허르헉' 식사 후 승마체험을 할 예정! <다음 포스팅에서 계속>
이틀만에 끝내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여행 #3 - 평양관,북한식당
러시아에서 만난 북한 식당. 블라디보스톡 필수 코스 중 한 곳이 북한식당이다. 블라디보스톡에서 유명한 북한식당은 두 곳인데, 우리는 장인장모님을 모시고 줄을 서서 먹을 자신이 없어 가장 유명한 북한식당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두번째로 유명한 바로 이 곳, '평양관'을 왔다. 아르바트 거리에서 콜택시를 불러 10분 남짓 달리면 이 곳에 도착할 수 있다. 블라디보스톡 현지인들에게도 유명한 식당이기 때문에 택시를 타지 않고도 도보로 물어물어 가면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을 것 같다. (유명하다는 것이..꼭 맛있다는 의미만은 아닙니다...) 북한 종업원에게 물어 보니, 북한 음식은 맞지만, 재료는 북한재료고 요리사는 러시아 분이라 한다. 다정한 모습의 장인장모님. 블라디보스톡 여름휴가 중 내 기억의 가장 마지막 장면은 바로 이 모습이다. 다정한 모습의 장인장모님. 두 분이서 무거운 쇼핑 봉투를 함께 들고 가시는 뒷 모습이 어찌나 알콩달콩해 보이던지. 나도 와이프와 천년만년 알콩달콩 좋은 곳으로 여행 다니고 싶다. 사랑합니다!
이틀만에 끝내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여행 #2 - 스베트란스카야,꺼지지않는불꽃,루스키섬
꺼지지 않는 불꽃, 스베트란스카야 혁명광장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스베트란스카야. 2차세계대전에 참전한 소련군들을 기리는 불꽃이 24시간 365일 꺼지지 않는다 하여 '꺼지지 않는 불꽃'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우리는 무거운 마음으로 하나 하나, 주의 깊게 둘러 보았다. 러시아의 한반도, 루스키섬 2012년 블라디보스톡에서 개최된 APEC 정상회담을 위해 11억달러나 쏟아 부어 건설 했다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루스키대교'를 차량으로 건너면 우리가 원하는 루스키 섬을 갈 수 있다. 루스키섬은 '한반도'의 모습을 사진에 담을 수 있는 독특한 지형으로 되어 있어 특히나 한국인들에게 인기 많은 관광지라 한다. 우리 역시 같은 이유로 루스키섬으로 향했는데, 루스키섬으로 향하는 산길은 비온 뒤라 매우 험했다. (커플 신발은 만신창이가 되고야 말았다...) 매우 힘들어 하는 와이프...ㅎㅎ 표정에 지친 기색이 역력하다.
이틀만에 끝내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여행 #1 - 굼백화점,혁명광장,아르바트거리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을 누비다. 무더운 한국의 여름에게서 잠시 벗어나기 우리가 선택한 여행지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너무 덥지도 않고, 너무 멀지도 않은 적당한 곳이 바로 블라디보스톡이었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여행의 둘째 날, 우리는블라디보스톡 곳곳을 누비고 다니기 시작했다. 아르바트 거리 혁명광장, 그리고 주말 재래시장 쇼핑 혁명광장에 도착한 우리는 기념 사진 몇 컷을 찍고, 마침 주말이라 열린 재래시장에서 소소한 기념품 쇼핑을 하기 시작했다. "러시아에 가짜 꿀은 없다."는 말을 어디선가 주워 들은 기억이 있어 지인들에게 나눠줄 꿀을 대량 구매했다. 러시아 사람들에게서는 정말이지, 친절함이라고는 눈꼽 만큼도 찾아볼 수 없지만, 츤데레인지 뭔지..재래시장의 판매상들은 무서운 표정을 하면서도 시식 음식은 정말이지 후하게 퍼준다. 가양각색의 음식도 부담없이 시식해 보고, 의외로 부담 없는 가격에 많은 기념 선물을 사올 수 있었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상품이 진열된 사진은 재래시장에서 조금 벗어나면 보이는 유명한 기념품 샵인데, 다양한 마트료시카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다. (근데,조금 비싸다.) 나도 찍어봤다! 굼 백화점!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하면 바로 떠오르는 이 곳! '굼 백화점'. 구글에서만 보던 굼백화점 사진을 내 손으로 직접 찍어봤다!
제주도 봄여행 - 카멜리아힐에서 셀프 데이트스냅
커플 셀프 사진 촬영 명소 - 카멜리아힐 이 곳은 아름다운 유채꽃으로 유명한 사진 촬영의 명소.' 카멜리아힐'이다. 우리가 이 곳에 간 시기는 조금 추운 시기라 사진 촬영에 적잖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열정으로 열심히 사진 촬영에 집중한 덕분에 이렇게나 아름다운 작품들이 탄생했다. 개인적으로 셀프 데이트 스냅이나 셀프웨딩 촬영에 추천할 만한 장소란 생각이 든다.
제주도 성음민속로 옛날팥죽
제주도 성읍민속로 옛날팥죽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며 아침 식사를 위해 들른 성읍민속촌에 위치한 '옛날팥죽'. 가게 이름 그대로 이 곳의 베스트메뉴는 팥죽. 그 옛날 설탕을 탈탈 털어 넣어 비벼 먹던 할머니께서 손수 끓여 주시던 그 추억의 팥죽 맛과 비슷하다. 할머니가 보고 싶어지는 하루다.
제주도 봄 여행 - 우도 땅콩 맛집 투어 & 안녕,육지사람
우도 땅콩맛집 투어 땅콩 맛집을 투어하기 위해 도착한 우도! 도착하자마자 툭툭이(?)를 빌려 와이프에게 운전대를 맡겼다. 베스트 드라이버 와이프 덕분에 우도의 멋진 풍경을 만끽하며 드라이브도 즐기고, 우도땅콩도 지겨울 만큼 배불리 먹고 올 수 있었다.
제주도 유채꽃 여행 - 녹산로유채꽃밭
제주도 녹산로 유채꽃밭 우리의 제주도 여행의 목적! 유재꽃밭! 유채꽃이 완연하게 핀 녹산로 풍력발전소의 유채꽃밭. 아름다운 유채꽃을 배경으로 찍은 와이프의 스냅사진.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평생 건강하게 내 옆에 있어 줘.
태국 방콕 신혼여행 7일차 - 브루노스(BLUNOS)
씨브루노스(BLUNOS)에서 수박주스 한 잔! 우리가 숙박한 Eastin grand hotel saton (이하 사톤 호텔) 3층에는 수영장이 마련되어 있다. 방콕 쇼핑 일정 때문에 사톤호텔 옥상 수영장을 한번도 이용해 보지 못한 우리는 체크아웃하는 이 날,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수영장 내에 있는 브루노스를 방문했다. 마침 우리가 방문한 시간은 50% 할인 이벤트 시간이라 시원한 수박주스 두 잔과 디저트를 저렴한 가격에 주문할 수 있었다. 우리의 신혼여행 일정은 이 곳, 브루노스에서 모두 마무리 되었다. 여행 중 추억들을 다시 회상하며 대화 꽃도 피우고, 일상으로 복귀 후의 걱정도 하며 여유로운 마지막 시간을 보냈다. 안녕, 타일랜드! 우리 기억 속 태국은 친절하고 매너있는 국가로 남아있게 되었다. 여행 중 우리를 세심하게 신경써 준 많은 현지인들에게 감사함을 느낀다.
태국 방콕 신혼여행 7일차 - 씨암스퀘어 쇼핑
씨암스퀘어 쇼핑 방콕 터미널21의 양대산맥! 씨암스퀘어에서 지인들 선물을 사기 위해 쇼핑! 핸드메이드 상품 부터 메이드인 타일랜드 상품들을 많이 팔고 있어 지인들 선물 사기에 안성맞춤! 많은 인파 속에서 쇼핑 하느라 고단했지만, 지인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줄 생각에 마음은 너무 풍요로웠다.
태국 방콕 신혼여행 6일차 - 딸랏롯파이2 야시장
딸랏롯파이2 야시장 딸랏롯파이2 야시장은 관광객들의 대표적 관광지로 태국 물가에 비해 값비싼 제품을 판매하는 대형쇼핑몰 건물들 사이에 위치한 이 곳은 태국 현지인들도 자주 방문하는 야시장 중 한 곳이다. 서민 제품을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다. 내 카메라 스트랩을 너무나도 열정적으로 교체해 주셨던 주인 아저씨. 후일 내 차키로 사용됐던 카드지갑 ㅎㅎ
태국 방콕 신혼여행 5일차 - Terminal21 쇼핑
Terminal21 터미널21은 태국 방콕의 대표 쇼핑몰이다. 태국 물가에 비해 비교적 비싼 브랜드 상품들을 판매하는 종합 쇼핑몰이라 그런지 현지인 보다는 관광객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 터미널21 쇼핑몰의 영업종료 시간 즈음 건물 뒷편에서는 야시장이 오픈할 준비를 한다.
태국 방콕 신혼여행 5일차 - EASTIN GRAND HOTEL SATON
방콕 EASTIN GRAND HOTEL SATON 5일간의 크라비 여행을 마치고 우리는 방콕으로 왔다. 크라비에서의 여행 테마가 '휴식'이었다면, 방콕에서의 여행 테마는 '쇼핑'이다. 방콕 여행의 막을 열기 위해 도착한 '이스틴그랜드 사튼' 호텔. 현지인들에겐 '사튼' 호텔로 통한다. 우리는 반겨준 허니문 디저트 태국인들의 친절함에 여행 내내 기분 좋다. 숙소 창 밖에 펼쳐진 도심. 크라비에서는 보지 못한 또 다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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