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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체험형 실내 동물원 주렁주렁을 다녀오다.
동물을 좋아하는 세린이를 위해 방문한 주렁주렁. 체험형 동물원으로, 동물들이 우리 안에 갇혀있지 않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아이들과 몸을 비비며 어울린다. 평소 자주 가는 스타필드 바로 맞은 편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아 요며가며 가볍게 들르기 좋아 보인다. 낮선 동물들을 무서워하지 않고 쓰다듬으며 예뻐하는 세린이를 보니 세삼 많이 자란 것을 느낀다.
장모님을 모시고 떠난 5월의 제주여행
육아를 도와주시는 장모님을 모시고 간만에 떠난 제주도 여행. 이튿날 비가 내리는 바람에 많은 사진을 찍지 못해 아쉬웠다. 조만간 작정하고 사진 찍으로 다시한 번 떠나야 겠다. 숙소에서 우리가 이틀간 묵은 서귀포시에 위치한 작은 펜션. 펜션 시설이 너무나 깔끔하고 좋았지만,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조경. 비자림에서 비자림의 맑은 공기 안에서 내내 꿀잠자주는 세린이 덕분에 여유롭게 힐링 할 수 있었다. 우도에서 우도에 도착하기 무섭게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 내내 아쉬웠던 우도 관광.
강원도 태백 몽토랑 산양목장에서 먹이 체험
별다른 계획이 없던 일요일 아침. 무엇을 하며 주말을 보낼까 고민하다 즉흥적으로 떠나게 된 강원도 태백 '몽토랑 양떼목장'. 쌀쌀한 날씨 탓에 광활한 대관령 양떼목장 보다는, 비교적 동선이 짧고 양들과 몸을 비비며 뛰어놀 수 있는 태백의 작은 목장으로 목적지를 정했다. 산양 먹이 체험 먹이를 하나 사서 목장 안으로 들어서자 염소처럼 생긴 산양들이 먹이를 보고는 득달같이 몰려든다. 산양들이 무섭지도 않은지, 피리부는 사나이라도 된 듯 양들을 이끌고 먹이를 나눠주느라 정신 없는 우리 세린이. 먹이를 보고는 침을 흘리는 산양 엄마 바지를 더럽혀 놓았던 두 녀석들. 산양들과 거리낌 없이 잘 노는 우리 딸. 중간중간 애교도 한번씩 부려주고~ 양들에게 먹이를 주다 목장 한쪽에서 뛰어놀고 있는 토끼 무리를 만났다. 토끼에게도 산양 먹이를 건네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몽토랑 카페 쌀쌀한 날씨에 신나게 뛰어 놀았으니 몸을 녹일 겸, 출출한 배도 달랠 겸 목장 입구에 위치한 카페로 발길을 돌렸다. 나름 예쁘게 꾸며진 카페에서 사진 몇장을 찍어본다. 흔들 말이 더 타고 싶은데, 사진 찍자고 억지로 의자에 앉히니 울음이 터져 버렸다.ㅋ 타고 싶다던 흔들 말을 몇번 더 태워주고 우리의 당일치기 여행은 마무리 됐다. 산양들과 교감하며 즐겁게 보낸 우리 세린이에게 오늘의 기억이 맑은 아이로 피워주는 의미있는 하루였길 바래본다.
낡음의 미학. 벽화가 아름답게 수놓인 - 청주 수암골
제빵왕 김탁구의 고향 청주 수암골은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등장하는 촬영지로, 대표적으로 드라마 '제빵왕김탁구' 촬영지로 유명하다. 국내 몇 안되는 달동네중 한 곳으로, 마을 전체에 그래낸 벽화로 인해 이색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김탁구가 일하던 팔봉제빵점 '카인과아벨' 드라마 촬영지 이색적인 벽화마을 수암골 전체에 수놓아진 벽화와 그림은 많은 이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새로운 명소로 탈바꿈 되었다. 숨은그림찾기 하듯 곳곳에 숨겨진 그림들을 찾아내는 것은 은근 흥미롭다. 색색의 그림과 낡은 삶의 흔적들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수암골의 모습은 단연 출사지로 손색없다.
삶의 흔적이 남아있는 - 대전 소제동 철도관사촌 (2/2)
마을 깊은 곳. 삶의 흔적을 사진에 담아낸다. 좀 더 깊은 골목으로 발길을 옮겨본다. 깊은 곳으로 발길이 향할수록 사진에 담기는 삶의 흔적들은 특별한 기교 없이도 사진에 깊은 감성을 불어넣어 준다. 철도관사 42호 소제동에 남아있는 40여채의 관사 중 가장 대표적인 관사는 42호다. 현재 철도관사 42호는 다양한 창작물을 전시하는 '전시관'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철도관사촌은 많은 창작가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주는 창작촌으로써의 역할을 해주고 있다. 철도관사 42호 내부 철도관사 42호 뒷마당 레트로 감성으로 탈바꿈 하고있는 소제동 소제동 철도관사촌의 오랜 역사를 보전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고군분투 하고 있다. 낡은 담벼락에 벽화를 그려넣어 생기를 불어넣기도 하고, 주인 잃은 낡은 건물이 레트로 감성의 카페로 탈바꿈 되기도 한다.
삶의 흔적이 남아있는 - 대전 소제동 철도관사촌 (1/2)
대전 소제동 철도관사촌 대전 소제동의 철도관사촌은 경부/호남선 철도가 들어온 1905년, 철도 기술자들의 관사촌으로 형성된 마을로 100년이 넘는 역사의 흔적을 갖고 있는 마을이다. 이 곳을 떠나 폐허가 된 집들이 상당수 보이나, 아직도 이 곳에 정착해 있는 주민들도 적잖다. 소제동 철도관사촌은 향후에도 철거되지 않고 보전될 전망이라 하는데, 부디 소제동의 100년 넘는 살아 숨쉬는 역사가 오래 우리 곁에서 기억되길 바란다. 소제동의 천을 따라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닿는 이 거리에는 벽화가 그려져 있다. 자칫 생기 없어 보일법한 이 곳에 숨을 불어 넣어주는 형형색색의 그림들. 조금 더 발길을 옮겨 마을로 들어선다. 조금 더 발길을 옮겨 깊은 마을로 들어서자 어귀에서 낡은 간판의 상점들이 반겨준다. 정겨운 모습으로 터줏대감처럼 이 곳을 지키고 있는 상점들을 보고 있자니 나의 오래된 흐릿하고 낡은 추억들이 문득 떠오르기 시작한다. 출사를 함께 해준 막내동생
광주여행#2 - 문화전당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동리단카페거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ACC) 광주 문화전당로의 길은 하나같이 독특하고 새롭다. 문화전당로를 걸어 다니는 것 만으로도 다채로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가장 먼저 나를 반겨준 곳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명 ACC. 전남도청의 무안 이전으로 인해 도청의 부지가 현재의 문화적 의미가 담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으로 탈바꿈 된 곳이다. 동리단 카페거리 광주 문화전당로에서 조금 더 걷다보면 동리단 카페거리가 등장한다. 동명동은 90년대 부촌으로도 유명한 곳인데 전남도청의 이전으로 낙후된 마을을 '동리단길'로 탈바꿈하여 관광 명소가 되었다. 비유하자면 서울의 망원동 망리단길처럼 조성된 곳인데, 골목 곳곳에서 일반 주택을 개조한 이색적인 카페들을 만날 수 있다. Doffee 카페에서 마지막 커피 타임 동리단길을 두어바퀴쯤 돌다 광주여행을 마무리할 커피타임을 갖기로 결정하고 찾아간 Dofee카페. 고급 주택을 개조해 만든 카페인데, 2층 테라스를 시원하게 개방한 이색적인 건물이 눈에 띄었다.
광주여행#1 - 충장로 탐방, 궁전제과, 상추튀김
광주 충장로 탐방 담양 여행을 계획 했었지만, 광주에 있는 호텔로 숙박 예약을 한 터라 계획에 없던 광주 여행을 하게 되었다. 광주로 떠나기 전 지인으로부터 충장로의 '궁전제과' 빵집이 유명하다는 말을 듣게 되어 충장로길 산책 후 궁전제과를 들러 빵을 좀 사올 생각이다. 궁전제과 공룡알빵 한시간 정도 산책하다 드디어 만난 궁전제과. 매장 안쪽에서는 사진을 찍는게 눈치보여 몇 장 남기지 못했다. 궁전제과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공룡알빵'을 몇개 사먹기로 한다. 상추튀김 충장로에서 헤매다 우연히 발견한 상추튀김. 얼핏 광주에서는 상추쌈튀김을 꼭 먹고 와야 한다는 말만 들어봤지, 상추튀김이 뭔지도 모른채 무작정 보이는 식당으로 발길을 향해본다. 상추를 튀겨 먹는 음식인 줄 알았다. 주문을 하고 봤더니. 상추에 튀김을 싸서 먹는 음식이래나 뭐래나~~ 예상 밖의 음식이었지만, 촉촉한 상추에 고소한 오징어 튀김을 싸먹는 맛이 제법 괜찮다. 겉촉속바??
담양여행#4 - 죽녹원
담양 죽녹원 여행 전 구글링을 통해 접한 죽녹원은 몇해전 가본 일본 아라시야마에 비해 대나무숲이 울창하지 않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담양까지 와서 죽녹원을 가보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에 등떠밀려 큰 기대 없이 발길을 향했다. 기대 없이 도착한 죽녹원은 한방에 나의 오해를 불식시켜줬다. 아라시야마와는 달리 산 전체가 울창한 대나무숲인 죽녹원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거대한 대나무숲이었다. 따사한 햇빛이 다내무숲 틈새로 내리쬐는 모습은 살아 숨쉬는 자연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하다. 간혹 대나무 기둥에 쓰여진 낙서를 발견할 수 있다. 이 곳에 평생 기억될 방문객들의 추억들. 하지만 낙서하는 행위는 엄연한 자연 훼손 행위임을 명심! 쓰레기통 마저 대나무 ㅎㅎ
담양여행#3 - 밀밀 담양점에서 독서
밀밀 담양점 1박2일간의 담양 여행은 스스로에게 여유로운 시간을 선물하길 바랬다. 탁 트인 논밭뷰를 바라보며 책을 읽기 위해 찾아간 '밀밀 담양점' 커다란 창 밖으로 보이는 드넓은 논밭뷰를 마주하며 책을 읽으니 마음의 양식이 더욱 풍족해지는 기분이다. 커다란 창 밖으로 펼쳐진 시원한 논밭뷰 커다란 창 밖으로 펼쳐진 시원한 논밭뷰 독서 후 밀밀 담양점 훑어보기 책 한권 뚝딱 완독 후 카페 이곳저곳을 훑어보며 사진으로 남겨 보았다. 카페 내부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사진에 인스타 감성을 한껏 더해준다.
담양여행#2 - 담양 번화가 산책
담양 번화가 산책 이른 아침 목화식당에서 아침식사 후 번화가로 발길을 옮겼다. 유동인구가 가장 많을 것 같은 담양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서 산책을 했는데, 오전 시간이라 그런지 예상보다 유동인구가 그리 많지 않았다. 읍내 이곳 저 곳을 돌아다니며 사진으로 몇컷 기록을 남겼다. 천주교 담양 성당 천주교 담양 성당 마치 유럽 건축물을 보는 듯 눈에 띄는 예쁜 성당 하나가 나를 반겨준다. 담양 고속버스 터미널 담양 읍내 모습 읍내 한복판에 위치한 시외버스터미널(공용버스 터미널). 버스에 탑승하기 위해 길건너 정거장에서 사람들이 줄 서 있는 모습이 정겹다.
담양여행#1 - 목화식당에서 아침 식사
2주간의 포상휴가 회사에서 5년 근속 포상으로 주어진 2주간의 포상휴가. 15년간의 타향살이를 고생했다는 의미로 혼자만의 여행을 계획했다. 1박2일간 낯선 곳을 거닐며 지극히 나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어 단 한번도 가본 적 없는 담양을 여행지로 정했다. 목화식당에서 아침식사 들뜬 맘으로 새벽 4시 담양으로 출발하여 이른 아침 도착한 담양. 낯선 땅 담양에서 아침식사를 위해 들른 '목화식당'. TV에서 몇차례 소개된 적 있는 노부부가 운영하는 작은 백반집이다. 물을 마시고 싶으면, 난로 위 주전자에서 따라 마시면 된다.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정겨운 모습이다. 어린 시절 울 할머니가 해주시던 음식을 먹는 듯 옛 추억에 취해 밥공기를 깨끗이 비우고 나왔다. 아침 식사 후 산책을 즐겨본다. 아침식사 후 식당에서 나와 가벼운 산책을 즐겼다. 여유로운 아침의 담양 풍경에 마음이 평온해지는 느낌이다. 담양 여행의 첫 출발이 매우 맘에든다. 지금 기분 그대로 번화가로 발길을 향해보기로 한다.
순천 만삭 여행 - 순천만습지를 다녀오다.
자연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철새 떼를 보고 싶어 도착한 순천만 습지. 주차장에 도착하자마자 들리는 새떼 울음소리에 벌써부터 마음이 조급해진다. 순천만 습지 정상으로 향하는 길. 비록 웅장한 새떼 출몰은 눈앞에 펼쳐지지 않지만 자연이 들려주는 맑은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천천히 걸어본다. 집으로 돌아오고 나니 아름다운 소리들을 카메라에 담아오지 않은 것이 너무 큰 후회로 남는다.
여수 만삭 여행 - 낭도를 다녀오다.
이제는 자동차로도 갈 수 있는 '낭도' 2020년 2월 28일, 여수에서 부터 고흥까지 잇는 적금대교, 화양조발대교, 둔병대교가 공식 개통하면서 이제는 자동차를 타고 낭도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시원하게 펼쳐진 대교 아래 바다뷰 감성에 젖어 도착한 낭도. 가볍게 티타임을 갖기로 한다. 낭도 마을에서 파전과 두부김치 낭도에 들어서면 도심에서 느끼지 못하는 정겨움을 느낄 수 있다. 마을 주민들에게서 느껴지는 푸근한 여유로움이 타지 사람들을 기분 좋게 반겨준다. 낭도 마을을 거닐다 출출하진 우리는 항구 인근 컨테이너에 자리한 작은 식당으로 들어가 파전과 두부김치를 주문한다. 낭도로 향하는 대교가 개통된지 얼마 되지 않았기도 하고, 코로나로 시끌벅적한 터라 외지 사람들의 발이 많이 닿지 않아 보이는 낭도. 우리 딸이 조금 더 컸을 때 한 번쯤 다시 찾아가 바닷물에 몸을 담그고 물놀이를 해봤으면 싶다.
몽골여행 4일차 - 울란바토르 시내 투어, 칭기스칸광장, 서울의거리
안녕, 울란바토르 (19.10.12) 테를지에서의 고된 투어를 마치고 울란바토르로 돌아온 동생과 나는 몽골의서의 마지막 하루를 울란바토르 시내 투어로 마무리 하기로 한다. 첫 날 밤비행기로 도착하여 제대로 둘러보지 못했던 울란바토르 시내 곳곳을 누비며 눈꼽만큼 남아있는 에너지를 남김없이 이 곳에 쏟아 부을 작정이다. 마침 우리가 도착한 이 날은, 행사가 진행중이었는데, 비유하자면 서울의 시청 앞 토속축제 같았다. 어린 아이들이 전통의상을 곱게 차려 입고 광장 앞에 모여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가 하면, 한켠에선 유목민이 가내수공업으로 만든 각종 지역 특산품도 판매하고 있다. 한껏 들뜬 사람들의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보고 있자니, 그들의 삶에 나도 함께 동화된 것 같은 기분이다. 서울의 거리 몽골 여행중 가장 신기했던 것은 몽골은 유독 한국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은 나라라는 점이다. 울란바토르 곳곳을 다녀보면 한국의 24시편의점, 카페, 음식점, 화장품가게 등 한국의 것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모습을 흔하게 발견할 수 있는데, 몽골 사람들은 한국의 문화, 경제등 많은 부분에서 모델로써 한국을 동경하고 있다. 13세기 칭기스칸의 말발굽에 짓밟혀 유라시아의 온 국가가 통치권을 빼앗겼지만 유일하게 통지권을 보장해준 나라가 고려였으니, 몽골이 한국을 대하는 모습을 의아해 하는 것 자체가 이상한 것 같기도. 울란바토르 한복판에 있는 서울의 거리. 1km정도 되는 거리를 서울의 분위기로 꾸며놓았는데, 멀고 먼 타지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시내 한복판에서 한국의 문화를 접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하기만 하다. 몽골에서의 마지막 저녁식사 몽골 여행중 우리에게 가장 곤욕스러웠던 것은 음식. 몽골 사람들은 고기 본연의 맛을 즐기는 편이라 소고기, 양고기 할 것 없이 모든 고기에서 특유의 잡내가 심하게 나는데 심지어 패스트푸드 핫도그에 들어간 소시지에서도 잡내가 난다. 제대로 된 배부를 식사를 하지 못한 탓에 마지막 저녁 식사는 이탈리안 맛집을 찾아가 보기로 한다. 여행 중 첨으로 만족스런 식사를 하고 있는데 바깥 해는 점점 저물어 간다. 막내동생과의 여행도 점점 저물어 가고 있다. 막내동생과 처음으로 해보는 해외여행. 지금까지의 해외여행 중 가장 의미있고 보람된 여행이지 않을까 싶다. 지금은 군대에서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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